2012년 11월 21일 수요일

이 겨울을 지나면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될 파동초










파동초는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요...학교측에서도 경대측에서도 서로 양보하여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운영위원들 선생님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그것을 토대로 모형을 만들어서 실제로 가능한지를 판단하고 시행한다고 하니 분명히 무언가 좋은 결론이 있으리라...
경대 조경학과에서는 현재 파동초 학생들과의 조우를 준비중에 있다니 기대해 봅니다...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경북대 조경과 교수님과 학생들과의 탐방

경북대 조경학과 정태열교수님과 대학원생들과 함께 파동초를 다시 찾았다...무언가 제대로된 모델학교숲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애쓰 주시는 것이 무척 고맙고 미안할 따름인데,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파동초에 적합한 숲이 탄생하리라 믿는다.












이날도 경대팀과 파동초 교장,교감선생님의 의견차이가 좁혀 지지 않고 이상과 현실이 맞닥뜨려지는 부분을 찾지 못하고 일단 철수.  모델학교숲이 갈길이 쉽지많은 않은듯...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대구파동초등학교 목재체험교실

파동초등학교 선생님의 요청으로 목재체험을 진행하고 왔습니다.

모델학교숲으로 선정된 파동초등학교 교실마다

나무 문패를 만들고자 합니다.






 
                         나무와 열매를 이용하여 개성있게 만들었네요

 
학생들 중에서도 솜씨가 있는 학생만을 모아

다양한 모양의 교실 문패(?)가 나왔습니다^^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대구파동초등학교 모델학교숲 답사, 회의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모델숲 관련 회의로  심영권 학교숲 부위원장님과 대구생명의숲 이동욱 사무국장님, 포항생명의숲 윤기웅 사무국장님,
울산생명의숲 윤석 사무국장님, 서울중앙생명의숲 원미현활동가님이 
대구파동초등학교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다시 한번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학교 뒤 숲의 조성을 어디까지 할 것이며 탁자모양의 돌들을 다 철거하고
텃밭으로 만들지 등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여기 음지도 어떻게 변화시키고 활용할 지 둘러보았습니다. 은행도 많이 떨어져 있네요~ 


 오랫동안 쓰지 않은 물저장고와 쓰러질듯 위험해 보이는 나무..!





산을 가리고 있는 철제물을 어떻게 조화롭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아니면 철거를 할 지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빗물이 내려오는 통로라고 하는데,
이것을 이용해 연못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파동초등학교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요~~~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파동초 답사하고 왔어요~

인조잔디 운동장으로 아담하고 조용한
파동초등학교 숲을 보러갔어요


 ↑ 이 길 따라 쭉 들어가면..







닭장(?)에 닭뿐만 아니라 토끼도 살고있더군요~



학교 옆에 산이 바로 있기때문에 올라가면
 바로 산행할 수 있는 길!




-2012.08.21.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